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gidday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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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5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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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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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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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후기

Stavanger, Norway

노르웨이 + 페로제도 9일

1 후기

몽블랑 트레킹 9일

13 후기

후기

Sleep

4.7/5

Location

4.9/5

Service

4.8/5

Cleanliness

4.8/5

Room(s)

4.7/5
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Customer
10/11/2025

000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를 다녀와서. 그렇게도 뜨겁던 7월25~8월7일까지 2주간을 시원한 나라로 트레킹을 다녀왔다, 이재승대표가 운영하는 한스트레일과는 처음으로 함께했고 팀원들도 모두 모르는 분들이라 엄청 어색했지만 몇년전 돌로미테를 같이갔던 광주에서 오신 부부께서 먼저 알은체를 해주셔서 정말 반가웠었다. 그새 잊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더욱 고맙고 미안했지만.... 아이슬란드에 도착했을땐 자정이 지났지만 사물이 구별되는 백야현상에 신기해 했고 현지가이드인 잘생긴 크리스티안과의 일정은 정말 좋았다. 양고기도 맛났지만 내가 좋아하던 연어와 대구요리가 특히 맛있었는데 대표님께선 돈에 개의치 않고 일정내내 여러번 사주셔서 너무 좋았다. 저녁식사후 식당에서 현지가이드 두분이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들려주던 잔잔한 노래 소리는 지금도 잊을수가 없고. 특히 노르웨이 트레킹때는 잦은비와 바람으로 고생도했지만 대표님과 천안에서 오신 산행대장님께서 앞,뒤에서 보살펴 주셨고, 우리 모두에게 인생컷 한장 남겨주려고 길고긴 기다림속에서도 싫은내색 하나없이 어여쁜사진 찍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건 지금까지 해외트레킹을 제법 다녀봤지만 이재승대표 만큼 언어소통이 잘되는분은 못봤기에 우리 일행은 어려움 하나없이 즐거운 여행을 마칠수 있었다. 오죽하면 우리 부부는 벌써부터 이재승대표와 함께 갈 또다른 트레킹코스를 물색하고 있을까. 그동안 함께했던 우리팀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Customer
10/10/2025
25년 7월 한스트레일 했던 돌로미티는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즐겁고 행복했던 트레킹이었습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나를 위한 건강하고 휼륭한 여행계획을 제시해주고 든든한 동행이 되어 주었습니다. 돌로미티의 자연과 훌륭한 식사와 잠자리까지, 한스트레일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모두 멋진 분들 이구요.^^ 용기가 필요할때면 돌로미티 코스 어딜가도 웅장한 기를 뿜어내던 트레치메를 그려보고, 마음의 평화가 필요할땐 브라이에스호수를, 유머가 필요할땐 어이없게도 커다란 바위하나가 반쯤 내려앉은 친퀘토리와 토니(?)가 떠오른답니다. 한스트레일과는 24년 11월 뉴질랜드 밀포드를 함께했고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26년 휴가도 한스트레일과 할 계획이랍니다.
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Customer
10/10/2025

지난 7월 돌로미티를 추억하며~~

제 평생에 이렇게 좋은 체험형 여행은 처음 이었습니다~~ 체력이 딸려 고생은 좀 했지만 이재승대표의 자상하고 헌신적인 배려와 동행한 분들의 친절 덕분에 환상적인 돌로미티의 풍경과 자연을 만끽하고 돌아 왔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이재승대표님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이재승대표님과의 다음 여행이 기대 됩니다~~
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Customer
10/10/2025
돌로미티 영원히 잊지못할 여행/트래킹이었습니다. 특히 모든 멤버들을 세심히 챙겨주신 이재승 대장님과 여행을 함께한 멤버들께 감사드리며 26년에도 어디든 함께 떠나고 싶습니다. once in a lifetime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트레킹 14일
Customer
10/10/2025

2

기대하고 기다리던 아이슬란드는 도착한 창공에서부터 용암이 빨갛게 가로질러 흘러가고 있었다. 게이시르 간헐천 물이 끊어  오르면  하늘로 물기둥이 치솟아 오른다 수증기가 여기 저기 마치 불이 나는듯한 모습이었다 일곱 가지 무지개를 연상케 하는 민트 노오란색 토양이 다채로운 현란함이 천국이 따로없다. 거대한 진초록색 이끼가 끝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비현실적인 자연 속에서 경이로움을 느끼게 면서 꼭 한번은 아이슬란드는 가봐야 하는 곳이라 추천 합니다. 가는곳마다 또다른 파노라마 사진을 보듯한 트레킹을 하고 피곤한 몸을 지혈  온천욕을 잊을수가 없다. 따뜻한 온천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머드팩도 즐기며 피로가 싹풀리고 참 좋았고 또 가고싶다. 산장에서 양고기 바베큐를 잊을수가 없어요. 현지 가이드 통키타 연주와노래를 불러 주는데 섬나라 이어서 인가? 노래는 서정적인 슬픔을 느끼게 했다.우리는 화음을 넣으면서 옆테이블에 캐나다에서 온 의사 아주머니 주변에 모든 사람들이 세계가 하나되듯 합창을 했다. 그리고 모두 너무너무 유쾌한 여행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한스 대표님 친절하게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대자연의 숨결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