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gidday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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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Feather Inn, Main Street, Hadspen TAS, Australia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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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IL, USA

Harvard: 70-Minute Hahvahd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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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USA

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0 후기

후기

Sleep

4.7/5

Location

5.0/5

Service

4.9/5

Cleanliness

4.9/5

Room(s)

4.8/5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10/10/2025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이번엔 어디로 떠나볼까?~~ 늘 여행에 목마른 1인 입니다 여러곳을 통해 여러여행길에 올랐지만 작년 한스트레일 이재승 대표님을 만나 돌로미티 트레킹을 마치고 믿고 떠날만한 리더라 여기여 올해 꿈에 그리던 아이슬란드 트레킹을 마쳤습니다 노르웨이에 합류하지 못하고 도중 한국으로 돌아와야 되는 처지~~ 아이슬란드에서 영국경유 한국~~ 걱정하는 저에게 이재승 대표님은 영국 히드로공항에서 마냥 시간 보낼게 아니라 런던시내에 나갔다 오길 권유 했습니다 히드로 공항에서 패딩턴 역까지 오갈 수 있는 교통편을 알아봐 주시고 갈만한 곳도 추천해 주시고 덕분에 자신을 얻어 짧은시간이지만 런던시내 구경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에 다음 여행길에 다시금 믿고 따라가야지~~~ 이재승대표님 항상 최선을 다하시고 열정적인 모습에 다시한번 박수 드립니다 아이슬란드 다녀오신 여러지인분들과 담소를 나누다 보니 이재승대표님이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다시 느껴지더군요 다른 여행사를 통해 다녀오신 분들 자유여행 다녀오신분들 그 어떤분들 보다 한스트레일을 통해 다녀온 제가 많은것을 보고 많은걸 느끼고 여행의 즐거움에 행복했었다는 걸요 현지가이드 크리스티안의 기타 반주와 현지여성분의 아름다운 목소리 그들의 음악을 접할 수 있었고 캐나다 가족분들의 흥겨움 (닥터인 엄마, 어린아들 그들의 노래소리) 산장에서의 2틀간 제 옆자리 미국할머니의 환한미소와 박소소리~~ 국적은 달라도 여행자들은 한마음임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트레킹 도중 비가 내려 미끄러움이 느껴질때 서로에게 조심조심~~ 챙겨주는 모든 여행자분들의 따뜻함에 요정이 튀어 나올듯한 길을 한없이 웃으면 걸을 수 있었음에 이번 트레킹길을 인솔하신 이재승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쇼핑할때 식사할때 언어의 어려움을 겪을때 마다 해결사가 되어주신점 그 또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정에 다시금 찾아뵙겠습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10/10/2025

늦은 후기 남겨요

너무 가고싶었던 아이슬란드였는데 노르웨이와 두 곳을 트레킹하는 프로그램이라 망설임없이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아이슬란드 하일랜드입구서부터 경이로운 자연에 감격하며 몰래 눈물을 훔쳤다는.. 나무 한포기 자라지 않는 곳에서 트레킹 내내 함께 해줬던 초록이끼의 생명력에 놀라고, 이슬비에 씻은 말간얼굴을 내밀며 반겨주던 앙증맞은 블루베리, 걷는 내내 감격의 한숨을 내쉬어야 했던 끝없는 협곡의 물줄기와 폭포들의 장엄함... 장난꾸러기에 허당끼 많던 현지 가이드 크리스티안(앙?). 트레킹 내내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는 친절함과 자연을 아끼는 진정성 있는 가이드의 모습 보며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그리고 좋았던 건 동시통역 가능했던 한스대표님 덕에 영어 일도 못하는 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산장에서 먹었던 잊을 수 없는 양갈비와 트레킹 끝내고 먹었던 인생 햄버거(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햄버거는 처음), 끼니마다 스테이크에 와인..대표님의 후한 식사대접에 여느 여행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식사였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비록 비가 많이 와서 불편함과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운무가득한 노르웨이 경험했네요. 혼자갔던 일면식 없는 저에게 기꺼이 배려와 친절과 정을 나눠주신 함께한 모든 여행자 분들과 친절하신 대표님, 헤어질 때 일일이 여행자들 안아주며 인사나눠 준 정많은 가이드님,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잘생긴 기사님 (이름 생각 안남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님은 다음날 아침 공항에 나타나주는 서프라이즈까지.. 노르웨이 분들도 정이 참 많구나 싶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걸어보고 싶은 여행지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던 트레킹이었습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09/30/2025

돌로미티는 꿈이었나?

언제 돌로미티를 다녀왔나 싶네요. 여유가 생기고 지금에야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한스트레일 여행사를 알게 되서 좋았고, 두 분의 가이드와 함께 동행한 일행들과 즐겁게 트레킹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마치 꿈처럼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또 가겠냐고 묻는다면 "예"입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08/20/2025

꿈에 그리던 돌로미티^^

막연하게 가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사진 한장에, 아 정말 떠나봐야 되겠구나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찾아 보게 된 돌로미티 알타비아 넘버원 트레킹코스! 제가 선택한 한스 트레일! 해외트레킹 많은 곳을 알아 봤습니다. 일정과 산장숙박 등 여러 가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마음이 끌려 함께 떠나게 되었습니다. 10일간의 돌로미티 알타비아1 트레킹은 힘들었지만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브라이에스 호수의 에메랄드빛 풍경으로 시작해 가파른 오르막과 초원을 지나며 매일 달라지는 돌로미티의 장엄한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군사도로, 친퀘토리, 그리고 압도적인 트레치메까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감동이 펼쳐졌습니다. 산장 숙소는 생각보다 쾌적했고 긴 하루 뒤의 식사는 최고의 보상이었습니다. 몸은 지쳤지만 성취감과 풍경이 모든 고생을 잊게 했고, 다시 찾고 싶은 평생의 여행지로 남았습니다. 또 다른 해외 트레킹을 가게 된다면 다시 한스와 함께 하고픈 마음! 있습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08/20/2025

몽블랑을 다녀오다

우리팀은 2019년부터 히말라야 (칼라파타르)를 시작으로 일 년에 한 번씩 해외 원정 산행을 하고 있다. 이번 2025년은 드디어 유럽의 최고봉 몽블랑을 다녀왔다. 인천공항에서 13시간 비행기를 타고 밀라노 공항에 내려 다시 버리를 타고 3시간을 달리니 프랑스 레우슈에 도착했다. 결코 쉽지 않은 이동거리였다. 레우슈에서의 트레킹 시작, 그런데 전날 발이 퉁퉁 부어서 그런지 발가락이 너무 아팠지만 그래도 몽블랑의 산군과 야생화, 깨끗한 하늘을 보니 역시 이래서 몽블랑 몽블랑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7박 9일간 선두에서 사진 찍으면서 리드한 우리 산악 가이드 팀, 후미에서 체력이 약해 쳐진 회원들을 챙겨주고 점심때마다 버너로 물을 끓여 컵라면과 커피를 마시게 해준 우리 한스트레일 대표님 덕분에 우리 회원 14명 전원 아무 탈 없이 완주에 성공한 것 같다. 현지 산악가이드 팀과 이재승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힘든거 다 잊어버리고 또 내년에는 어디를 계획할까 행복한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