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giddaymate

51 Reviews

Member since 8월 09, 2023

Verifications

  • 전화번호
  • ID Card
  • Travel Certificate
  • 이메일
  • Social media

Red Feather Inn, Main Street, Hadspen TAS, Australia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0 후기

Chicago, IL, USA

Harvard: 70-Minute Hahvahd Tour

0 후기
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USA

New York: Museum of Modern Art

0 후기

후기

Sleep

4.7/5

Location

4.9/5

Service

4.8/5

Cleanliness

4.8/5

Room(s)

4.7/5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giddaymate
10/10/2025

Hello

Hello I am in France now, I have some jobs as photographer and filmmaker. I really do not think that we made other traveler inconfortable. On the opposite, I know that other traveler appreciated us because of the high level of respect of the facilities and generosity. We also went to bed quite early every night, no late noize. We did respect the cabin rules, and no warden or other travelers complained. Regarding the noise in thorsmork (guitar & singing) the house is designed for that with a separated filing room with two doors to isolate the sound. And still we did not finish late. So don't worry, everything is fine. You were one of my best trip & group of the summer. Regarding the altitude, here is an elevation graph. Best Christian Helgi -------------------------------------------------------------------------- 크리스티안은 이번 아이슬란드 트레킹 가이딩을 맡아준 현지 가이드이며 술에 취해 큰소리로 떠들고 추태를 부렸다는 허위 글에 진실을 확인하고자 문의를 했고 그에 따른 답변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위 글은 보내준 메일 내용 그대로 임을 밝히며 나를 매도하는 건 참을 수 있으나 한스트레일을 선택해주신 다른 고객분들까지 개인의 주장이 마치 사실인 듯 주정뱅이로 만들고 추태를 부렸다는 등의 허위 사실로 매도하는 건 참을 수가 없어 이 부분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에 해당 되는지 변호사와 확인을 할 예정이며 그에 맞는 대응을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 하신대로 하루 빨리 신속히 문화 관광부에 고발을 하셔서 해당 중재기관을 통해 사건의 진위를 객관적 사실에 의해 검증받길 희망하며 그 결과에 따라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한스트레일을 고발해 주시기 바라며 10월 17일까지 별도의 고발이 없을 경우 한스트레일에서 법적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Read more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10/10/2025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이번엔 어디로 떠나볼까?~~ 늘 여행에 목마른 1인 입니다 여러곳을 통해 여러여행길에 올랐지만 작년 한스트레일 이재승 대표님을 만나 돌로미티 트레킹을 마치고 믿고 떠날만한 리더라 여기여 올해 꿈에 그리던 아이슬란드 트레킹을 마쳤습니다 노르웨이에 합류하지 못하고 도중 한국으로 돌아와야 되는 처지~~ 아이슬란드에서 영국경유 한국~~ 걱정하는 저에게 이재승 대표님은 영국 히드로공항에서 마냥 시간 보낼게 아니라 런던시내에 나갔다 오길 권유 했습니다 히드로 공항에서 패딩턴 역까지 오갈 수 있는 교통편을 알아봐 주시고 갈만한 곳도 추천해 주시고 덕분에 자신을 얻어 짧은시간이지만 런던시내 구경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에 다음 여행길에 다시금 믿고 따라가야지~~~ 이재승대표님 항상 최선을 다하시고 열정적인 모습에 다시한번 박수 드립니다 아이슬란드 다녀오신 여러지인분들과 담소를 나누다 보니 이재승대표님이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다시 느껴지더군요 다른 여행사를 통해 다녀오신 분들 자유여행 다녀오신분들 그 어떤분들 보다 한스트레일을 통해 다녀온 제가 많은것을 보고 많은걸 느끼고 여행의 즐거움에 행복했었다는 걸요 현지가이드 크리스티안의 기타 반주와 현지여성분의 아름다운 목소리 그들의 음악을 접할 수 있었고 캐나다 가족분들의 흥겨움 (닥터인 엄마, 어린아들 그들의 노래소리) 산장에서의 2틀간 제 옆자리 미국할머니의 환한미소와 박소소리~~ 국적은 달라도 여행자들은 한마음임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트레킹 도중 비가 내려 미끄러움이 느껴질때 서로에게 조심조심~~ 챙겨주는 모든 여행자분들의 따뜻함에 요정이 튀어 나올듯한 길을 한없이 웃으면 걸을 수 있었음에 이번 트레킹길을 인솔하신 이재승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쇼핑할때 식사할때 언어의 어려움을 겪을때 마다 해결사가 되어주신점 그 또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정에 다시금 찾아뵙겠습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10/10/2025

늦은 후기 남겨요

너무 가고싶었던 아이슬란드였는데 노르웨이와 두 곳을 트레킹하는 프로그램이라 망설임없이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아이슬란드 하일랜드입구서부터 경이로운 자연에 감격하며 몰래 눈물을 훔쳤다는.. 나무 한포기 자라지 않는 곳에서 트레킹 내내 함께 해줬던 초록이끼의 생명력에 놀라고, 이슬비에 씻은 말간얼굴을 내밀며 반겨주던 앙증맞은 블루베리, 걷는 내내 감격의 한숨을 내쉬어야 했던 끝없는 협곡의 물줄기와 폭포들의 장엄함... 장난꾸러기에 허당끼 많던 현지 가이드 크리스티안(앙?). 트레킹 내내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는 친절함과 자연을 아끼는 진정성 있는 가이드의 모습 보며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그리고 좋았던 건 동시통역 가능했던 한스대표님 덕에 영어 일도 못하는 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산장에서 먹었던 잊을 수 없는 양갈비와 트레킹 끝내고 먹었던 인생 햄버거(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햄버거는 처음), 끼니마다 스테이크에 와인..대표님의 후한 식사대접에 여느 여행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식사였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비록 비가 많이 와서 불편함과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운무가득한 노르웨이 경험했네요. 혼자갔던 일면식 없는 저에게 기꺼이 배려와 친절과 정을 나눠주신 함께한 모든 여행자 분들과 친절하신 대표님, 헤어질 때 일일이 여행자들 안아주며 인사나눠 준 정많은 가이드님,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잘생긴 기사님 (이름 생각 안남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님은 다음날 아침 공항에 나타나주는 서프라이즈까지.. 노르웨이 분들도 정이 참 많구나 싶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걸어보고 싶은 여행지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던 트레킹이었습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10/02/2025

아이슬란드&노르웨이트레킹

25년7월25일~8월7일 14일 아이슬란드&노르웨이트레킹을 한스트레일에 예약해 다녀온 1인입니다. 저는 2019년부터 산악인 한왕용대장님의 여행사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트레킹을 했는데 올해에는 한왕용대장님의 직원이었던 한스트레일 이재승대표가 한왕용대장님과 협업을 한다고 해서 좀 믿음이 안갔지만 후배를 통해 예약을 했고 가서 보니 작년에 돌로미티트레킹에서 뭉쳤던 팀들이었고 광주에서 오신 대표님 부부들 4분과 대전에서 오신 부부들과 함께 트레킹을 하는 과정에서 광주에서 오신 대표님부부들은 너무 점잖으시고 배려심이 많았는데 다른 팀원들은 유럽인들과 함께 쓰는 산장 주방에서 술먹고 큰소리로 떠들고 추태부리는 모습을 보고 저는 한국인이라는 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 산장 주변을 맴돌며 혼자 지냈습니다. 대표라는 이재승씨도 팀원들과 같이 어울려 술마시고 떠들고 처음 합류한 저는 안중에도 없더군요.. 대표라면 제 입장을 헤아려 개념없이 떠드는 그들을 좀 자제시켜야지 그럴 수가 있는지.. 대표로서 자질이 부족한 이재승대표!! 산에 대해 지식도 많이 쌓고 몸소 한발한발 걸어 산행을 통해 자연앞에서 겸손해야 된다는 걸 숙지하고 해외트레킹 리딩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불법 저지른 것을 폭로합니다!! 트레킹끝나고 인천공항까지 인솔을 해야 대표로서 임무를 다하는건데 물욕에만 가득차 베르겐공항에 팀원을 버리고 스위스몽불랑 트레킹 인솔한다고 떠나는데 어이상실 했습니다!!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역량이 부족한 천안동네산악회 팀원한테 맡기고.. 공항입국 과정에서서로 우왕좌왕하면서 헤매면서 시간이 없어 저는 식사를 못해 당이 떨어져 정신이 혼미했고 그 팀원들은 지들끼리 아침에 호텔 뷔페에서 싸온 보따리를 공항에서 펼쳐놓고 먹는데 과관이었습니다.. 저는 베르겐공항에서 거의 쓰러지기 일보직전인데 그들은 인간 이하의 행동을 했고 난 정신력으로 버티며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 휴가철이라 공항에 사람이 많아 입국절차도 시간이 많이 걸렸고.. 67년의 인생을 살면서 인간의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무례한 사람들 속에서 정신력으로 버티고 생사를 넘나들며 좀 있으면 인천공항 도착이라는 기내방송을 듣고 어지럽고 앞이 열이 나고 거의 실신했는데 어쩜 그 인간들은 지들끼리 기내에서 내려 다 없어져서 간신히 짐찾는곳을 찾아갔는데 내 케리어만 던져주고 다 사라졌죠.. 공항의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인천공항 지하1층 인하대병원 도착 평소 저혈압인 저는90정도인데 156이 나와서 그렇게 몸을 못 가누고 혼미했는데.. 링거투혼하고 혼자서 간신히 택시타고 귀가를 했습니다.. 불법으로 운영한 한스트레일 이재승대표 문화관광부에 고발 할겁니다.. 앞길이 창창한 젊은 사람이 물욕만 가득차있는 걸 더 이상 묵인할 수가 없습니다.
호주 오버랜드 트랙 10일 한국인 단독 출발
Customer
10/02/2025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스트레일 대표 이재승입니다. 먼저 저희 한스트레일과 함께 하신 여행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한 선생님께서는 한국에 도착하신 8월 6일 이후부터 수십 차례 개인 메세지를 통해 불편했던 점을 제기해 주셨고 이후 약 1시간 50분 여 분의 통화로 불편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이해해 주셔서 원만하게 해결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해소되지 않은 불편함이 있으신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불편하셨던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올려주신 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 상품가 관련 5월 1일 점심 경으로 기억이 됩니다. 후배께서 전화를 주셨고 '한왕용의 트레킹 이야기' 홈페이지내 가격과 동일한데 할인을 해준 게 맞는지 문의를 해주셨습니다. 그에 대한 답변으로 '한왕용의 트레킹 이야기'내 아이슬란드 상품은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 2024년 출발일의 상품가였다고 후배께 말씀 드렸었습니다. 해당 상품은 12,500,000원의 상품가가 맞고 60만원 할인된 11,900,000원에 진행해 드렸습니다. 후배께서 어떻게 내용을 전달했는지 알 수가 없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그 외 다른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라 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중재 기관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며 어떤 결과가 나와도 그 결과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 시간 이후 중재기관 외에 개인 메세지로 보내는 연락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일이 해결되길 바라며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 한스트레일 대표 이재승 올림.